Aviation Attorney Disagrees with NTSB Statement that it found No System Fail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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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변호사 NTSB 에서 시스템에 오류가 없었다는 발표에 동의하지 않는다.

7월 12일 2013년,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 (NTSB) 에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동한 아시아나 항공 OZ214 의 현장 작업을 체결했다. "이것은 단지 빙산의 일각이다" 라고 NTSB 회장 데보라 헐스맨씨는 수사기관 위치에 관해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충돌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완료하는데 일 년 이상 걸릴 상태이고, 헐스맨씨는 토요일날 일어난 사고 속에서 살해된 3명의 소녀들과, 부상을 입은 181명의 피해자들의 원인에 대한 결론을 제시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우렸다.

보잉 777 비행기 자체의 문제에 관해서는, 프랫 앤 휘트니 PW4090 엔진은 충동 상황에서 정상적으로 작용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 (NTSB)의 공무원들이 말했다. 또한, NTSB 쪽에서는 항공기 시스템뿐만이 아니라 장치에서도 "아무 비정상적인 동작"을 찿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것은 이번 주 언론에 큰 세부 정보와 함께 논의되었던 오코 비행지시기, 비행 총감독, 그리고 오토스로틀 (자동출력 장비)들이 포함돼있다.

헐스맨는 충돌 자체 지적을 하는데, 비행기의 랜딩기어는 활주로의 가장자리에서 방파제를 명중 할때 "설계된 대 항공기에서 완전히 분리" 되었다고 하였다. NTSB는 비행기에서 시작된 불도 "연료공급의 불" 이 아니었고, 연료 탱크에 평크때문에 발생한 것도 아니라고 하였다.

NTSB는 사고로 이어지는 순간 승무원의 행동 초점에 중심으로 해 보지만, 항공 변호사 또는 조종사인 론 고드만는 완전히 항공기 문제를 배제하는 것이 실수였다고 하였다. "어떤 시스템 오류가 없었다면, 비행기가 충돌하지 않았을 것이고, 아무도 사망하거나 부상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종사들은 비행기를 운영하는 시스템 일부입니다. 인적 요소로 보면 조종사와 기계 시스템 사이의 자동 조종 장치나 조종석 디스플에이, 그리고 속도마저도 다 시스템의 일부입니다. 어딘가에, 전체 작업을 보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가능성을 잘 살펴보면 '시스템 오류'를 확실히 찿아낼 수 있다." 라고 골드만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