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ty on an Airplane Should Not be Restricted to Those That Can Affor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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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안전은 감당 할수 있는 고객 들에게만 제한되는 안된다.

"충격이 너무 강력했다. 만약 내 가슴을 붙잡고 있었던 또 하나의 끈이 없었더라면, 나는 아마 비행기 천장을 쳤을 것입니다." - 라유진, 아시아나 항공 214 일등석 승객

일반석 승객 여행자로서, 당신의 비행 경험이 어떤 점에서 일등석 승객 비행 경험과 다를수 있을것인지 알고 있을것이다. 작은 좌석, 작은 다리 공간, 시설을 사용하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줄, 그리고 음식마저도 그렇게 좋지 않을수 있다는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을것이다. 허나, 많은 사람들이 그다지 기대하지도 않고 생각해본적도 없던 것은 일등석 좌석 대 일반 좌석의 안전 차이다.

충돌의 여파 위의 견적을 발표한 라유진씨는 보잉 777이 꼬리 부분이 SFO 에 방파제를 강타 할때 아시아나 214 일등석 섹션에 앉아 있었던 승객이었다. 그는 심각한 부상을 피할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의 좌석의 안전 벨트의 어깨 끈을 신용한 덕분이라고 하였다. 일반석 섹션에 앉았던 승객들은 무릎 밴드 벨트 하나만 가지고 좌석에 앉았다. 어깨 벨트가 더 많은 보호 기능을 제공할 것인가? 만약 일반석 좌석에 장착된 아시아나 항공 214의 생존자들에 그 질문을 하여보면, 대답은 아마 울러 퍼지는 "네!" 일 것이다. 그 이유는 많은 일반석 승객들은 뇌 손상, 복부 외상 및 척추 골절과 같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샌프란시스코의 세인트 메리 의료 센터 외과 의사는 심한 척추 골절로 병원에 입원한 노인 피해자를 치료해야 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에 말했다. "그 피해자의 안전 벨트에 아무 어깨 요소가 없었기 때문에, 그의 앞 좌석에다가 이마를 심하게 부딪쳤으므로 뇌 외상이 생겼다. 또한, 머리를 심하게 부딪치면서 목힘을 흩뜨리며 경추의 불안정이 지속됐다" 라는 결과를 박사 드미트리 곤드라소브가 말했다.

타임 매거진에 따르면, 항공사들은 일반석 개빈에 가슴 벨트를 설치하는데 시간을 끌고 있다고 하였다. 그 이유는 "단순히 가슴 스트랩을 추가하는 것이 승객들이 부상을 입는데 보호한다는것을 지원하는 데이터가 없다" 고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항공사들은 가슴 스트랩을 추가한다면 일반석 섹션 자체를 재설계 해야 하고, 좌석들과 설치 시스템 자체가 더 무거워져야 한다고 하였다. 이 모든 것을 추가하려면 그 계산된 무게 물론, 비행기 연료 비용마저도 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비행사들은 이 모든 값을 지급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 모든 것들은 확실히 2급 크라스를 정의한다 - 이것은 승객들의 경제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항공사의 경제를 보게 된다. 항공사들은 승객들의 가슴 스트랩 디자인 작업을 거부할수록 돈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아니면 부유한 승객들만이 보호 받을 가치가 더 크다고 믿고 있는 것인가? 그 누구도 자신 안전을 위해 돈을 더써야할 필요가 없어야 한다.

작가 론어드 엘 엠 골드맨